|
이번 모집은 9월 19일까지며 선정된 업소는 시 누리집과 관광 통합 앱 ‘여수엔’을 통해 홍보된다.
참여 식당은 1인 식탁 보급사업 추진 시 우선 혜택을 받는다. 다음 달 19일까지 방문, 팩스,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혼밥 식당’ 지정을 통해 1인 가구와 홀로 여수를 찾는 여행객들이 여수의 맛을 편리하게 즐기고 먹거리에 따른 관광 불편이 사라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여수 한 유명 식당이 2인분을 시키고 홀로 식사하는 유튜버에게 “빨리 먹으라”며 재촉하는 모습이 영상에 찍혀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여수시는 여수 내 모든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위생 상태 및 친절도를 집중 점검에 나섰다.
문제의 식당은 이번 논란이 불거진 뒤 여수시의 특별위생점검을 통해 과태료 50만 원 처분을 받았다.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