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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시장에서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세가/아틀러스, 워호스 스튜디오, 유니티 등 세계적인 개발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사의 대표작 시연, 팬 이벤트,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 결합된 BTC 제2전시장은 지스타 2025의 핵심 체험 공간이자 글로벌 게이밍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중심 무대가 될 전망이다.
G-CON 2025, 마지막 연사로 ‘굿뉴스’ 변성현 감독 합류
조직위는 이날 G-CON 2025 마지막 연사, 인디쇼케이스 2.0: Galaxy 참가사 명단 등이 담긴 추가 정보와 콘텐츠도 공개했다.
‘내러티브’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G-CON 2025에 변성현 영화감독이 마지막 연사로 합류했다. 변성현 감독은 ‘굿뉴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킹메이커’, ‘길복순’ 등 현대 한국 사회를 날카롭게 비추는 작품을 구축해온 창작자이다.
이번 세션 ‘블랙코미디로 시대를 이야기하다 -변성현 감독의 내러티브’에서는 넷플릭스 대한민국 콘텐츠 부문 1위에 오른 최신작 ‘굿뉴스’를 중심으로 사실과 허구를 교차시켜 사회를 풍자하는 독특한 서사 구조, 그리고 관객의 몰입을 극적으로 유도하는 연출법을 탐구한다.
인디쇼케이스 2.0: Galaxy, 참가사 공개
창작자 중심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인디쇼케이스 2.0: Galaxy 역시 한층 확대된 구성으로 준비를 마쳤다.이번에 공개된 참가사 명단에는 다양한 장르와 개성을 지닌 국내외 인디 개발사가 포함됐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직접 시연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창작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 인디쇼케이스에는 해외 참가사의 비중이 절반을 차지하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로 개발된 다양한 국가의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인디쇼케이스 2.0: Galaxy는 스팀덱을 비롯해 유니티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도 강화되어, 개발자와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부스와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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