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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이날 오후 12시 45분께 양평군 양평읍 소재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지에 길이 30㎝에 달하는 철침을 여러 개 박는 등 묘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 등을 검거했다.
자신들을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힌 A씨 등은 “액운을 막기 위해 그랬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목격자 신고로 출동해 검거
피의자들 "尹 지지자"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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