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APS(054620)는 자회사 제니스월드를 흡수합병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합병 완료 시 APS는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고, 제니스월드는 합병 후 소멸할 예정이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이다. 합병비율은 APS 대 제니스월드 1대 0.1928726이고, 합병대가로 APS가 보유한 자기주식 51만4970주를 제니스월드 주주에게 교부할 예정이다. APS는 제니스월드 지분 70.25%를 보유하고 있다. APS의 발행주식총수와 자본금 변동,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을 “그룹 내 소재·부품 사업 역량을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기업가치·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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