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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원래대로 2월 12일과 26일 본회의를 열어 합의된 비쟁점 법안 위주로 처리하자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일 본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사흘 동안 있을 대정부질문에 국무위원 출석 요구건을 의결해야 한다”며 “그것부터 처리해야하는데 흔들릴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되면 설이라는 민족의 최대 명절을 앞두고 국회 모습이 매우 비정상적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 게 소수야당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그래서 5일 본회의 강행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고 의장께 말씀드렸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5일 본회의를 열고 법안을 강행처리 한다면 우리는 끝까지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여야 관계가 상당히 경직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그는 민주당의 본회의 강행에 나서는 이유에 대해 “1인 1표제와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란으로 인한 여러 당내 상황을 법안을 강행하면서 덮으려는 꼼수가 숨어 있는 것 아닌가”고 꼬집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비쟁점 법안에 대해서도 반대하는지 묻자 “비쟁점을 굳이 할 이유가 없다”며 “비쟁점 한다고 해고 태도를 돌변해서 순한 양인 줄 알았더니 늑대이빨을 드러내면서 법안을 바꿀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강력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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