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암센터와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암예방, 암관리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 및 홍보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지역암센터인 인천지역암센터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 및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건강수명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 및 여성암 특화 전문 치료 센터인 여성암병원 등과 연계해 예방 뿐 아니라 암의 조기 진단과 수술, 방사선, 항암치료, 치료 후 재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가족정책 연구, 사회교육, 일자리지원사업등 다양한 활동,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지역 여성의 경쟁력 향상과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백정흠 인천지역암센터 소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정책과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암예방 관리 협약을 맺음으로 해서 여성과 지역 특성 모두를 반영한 효과적인 암예방 사업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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