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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중기부 직원들의 역량이 커지고 중기부 정책의 실효성과 적시성이 높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저에게도 매 순간 더 치열하게 더 깨어 있는 시간을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중기부 직원들에 감사를 표했다.
산적해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현안을 잘 풀어가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오 장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황이 여전히 녹록지 않아 떠나는 마음이 무겁다”며 “더 넓고 깊은 시각과 창의적인 생각 그리고 혁신적인 전략이 중기부에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 장관은 곧 임명될 신임 장관에 대한 응원도 전했다. 그는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역량을 갖춘 신임 장관이 새로운 방식으로 이러한(중소기업·소상공인) 문제들에 대해 혜안을 제시하고 성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저도 다른 자리에서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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