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아이에이(03888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3억3741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1억1983만원으로 전년 대비 18.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417억937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규모가 늘었다.
회사 측은 “자동차 전장용 모듈 및 반도체 매출 감소와 종속회사·관계회사 평가손실 증가 등에 따른 기타비용 확대 영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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