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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올 3월 도의회 민주당의 정책오디션 공모 때 안산시 워케이션(Workation)센터 조성·운영을 제안했고 지난달 선정돼 대표의원상을 받게 됐다. 워케이션은 영어 워크(Work·일)와 베케이션(Vacation·휴가)의 합성어이다.
안산시 워케이션센터 조성 사업은 김 의원이 지난해 대표발의해 제정한 경기도 일·휴양연계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경기도 예산 3억5000여만원을 투입해 안산 단원구 반달섬에서 워케이션센터를 운영하는 것이다. 도의회 민주당이 선정한 이 사업은 경기도와 협의해 내년 사업에 반영하도록 여러 의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워케이션센터는 반달섬으로 휴양을 간 시민이 쉬면서 일할 수 있는 휴식공간, 업무공간 등으로 구성하려고 한다.
김 의원은 “워케이션센터는 근무공간을 넘어 지역에 사람이 머물고 소비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정책”이라며 “안산의 해양·문화·산업 자원을 결합한 워케이션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정책이 구상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지게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철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와 안산시의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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