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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과 박성훈 의원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이다. 강민국 의원과 강명구 의원은 정무위원회, 강승규 의원과 박상웅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다.
국민의힘은 특별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여야 합의에 따라 정무위·재경위·산중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특위 구성 건을 의결했다.
특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된다.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1명이 참여한다. 특위에는 국회 정무위와 재경위, 산중위 소속 의원이 각 1명 이상 포함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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