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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는 1사 1교 금융교육의 우수 금융교육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80명이 상을 받았다. 금융사로는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DB손해보험 △현대카드 △고려저축은행 등 6개사가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금감원은 수상자로 선정된 학교·교사·동아리·금융회사들의 교육사례를 모아 오는 5월 사례집을 발간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감원은 올해 초·중·고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은 체험·흥미 위주의 교구재를 적극 개발하고 중학교의 경우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실시 학교를 확대한다. 고등학교는 올해부터 선택과목으로 실시되는 ‘금융과 경제생활’ 정착 지원을 위해 교사 연수를 연 2회 수행하고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및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도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지방 금융교육도 활성화하기 위해 총 11곳에서 운영되는 지원의 ‘금융교육 지역협의회’를 통해 1사 1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방문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학교에 비대면 교육 가능 금융회사 리스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2015년 7월 출범한 1사 1교 금융교육은 올해까지 10년 넘게 운영 중이다. 작년까지 전국 초·중·고교의 75.7%가 결연을 맺고 방문교육, 체험교육 등 다양한 수업에 참여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금감원은 초·중·고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의 내실화, 학교 및 선생님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및 소통 강화, 지방 금융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금융교육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결연 학교와 금융회사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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