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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분과에선 AI 기반 국세행정 서비스 혁신과 AI 활용 탈세·체납대응 고도화 등을 과제로 다룬다. 제도개선 분과에선 조세체계 합리화를 위한 현장중심 과제를 발굴하고, 조세정의 분과에서는 탈세와 고액 체납 추적·환수 방안에 주력한다. 민생지원 분과는 중소상공인·민생 활력 회복 지원과 신산업 및 수출기업 지속성장 뒷받침을 과제로 삼는다. 국세정보 분과는 국세데이터 기반의 경제동향 지표 개발과 공개에 주력한다.
추진단은 연말까지 각 분과별 추진과제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국세청 미래혁신 종합방안’을 마련, 추진성과와 이행계획 등을 밝힐 계획이다.
추진단은 국민과 함께 혁신과제를 마련·추진하기 위한 ‘온라인 국민자문단’도 모집한다. 과제 제안부터 개선의견 개진, 과제평가 등 추진단 활동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직군·연령·성별 등 균형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국세청 측은 “‘AI 선도부처’로 발돋움하기 위해 민간 AI 분야의 기술혁신, 법·제도 전문가와 함께 중점 과제를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미래혁신 추진단 분과별(TF) 전문위원 명단이다.
◇AI 전환 분과(TF)
△곽용재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
△배순민 KT AI Future Lab장, AI미래포럼 공동의장
△박혜진 AI와 법연구센터장,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 진 LBox(AI 법률 판례검색서비스) 대표
◇제도개선 분과(TF)
△박 훈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교수
△이전오 성균관대 명예교수,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장
△윤성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조세정의 분과(TF)
△최원석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교수
△박윤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전 국세청 차장
△서정호 법무법인 위즈 변호사, 한국세법학회 부회장
◇민생지원 분과(TF)
△이동건 국립한밭대학교 회계세무학과 교수
△강석구 대한상공회의소 조사본부장
△정지선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교수
◇국세정보 분과(TF)
△권성훈 건국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
△오종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조세정책연구실장
△홍성훈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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