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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가마솥이천원이천명 행사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대형솥에서 밥을 푸고 있다.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이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다양한 가마솥밥이천원이천명, 600미터 무지개가래떡행사 등 다양한 참여 및 체험 행사와 전통 공연 등으로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사진=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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