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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는 ‘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한지민, ‘귀궁’의 육성재·김지연, ‘보물섬’의 박형식·홍화연, ‘사계의 봄’의 하유준·박지후, ‘우주메리미’의 최우식·정소민, ‘키스는 괜히 해서!’의 장기용·안은진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이 된 장기용과 안은진은 드라마 속 키스 장면을 재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안은진은 “이 드라마를 시작할 때 가장 욕심나고, 이 상을 받으면 ‘우리 정말 성공한 거야’ 하면서 욕심냈던 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의 투표로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촬영 기간 내내 너무나 다정한 눈빛으로 다림이를 봐준 기용 씨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기용은 “이 상을 꼭 받고 싶었다”며 “저희 커플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 그리고 저희를 예쁘게 담아주신 스태프분들과 감독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는 고현정(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윤계상(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제훈(모범택시3), 박형식(보물섬)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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