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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이날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543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당초 한화오션은 2년물 500억원과 3년물 1000억원 등 총 1500억원을 목표 모집액으로 제시했다. 한화오션은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에 나설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2년물에 248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개별 민평 대비 마이너스(–) 10bp(1bp=0.01%)에서 금리가 형성됐다. 3년물은 2950억원의 주문이 접수돼 개별 민평 대비 –26bp 수준에서 결정됐다.
한화오션은 개별 민평 금리를 기준으로 ±30bp의 희망 금리 밴드를 제시한 바 있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이 맡았다.
한편 이번에 수요예측에 나선 한화오션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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