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발암물질 '벤조피렌 초과검출' 맛기름 회수 조치
구독
김정유 기자
I
2025.08.19 20:59:3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트루팜이 제조·판매한 ‘트루팜맛기름’에서 발암물질 중 하나인 벤조피렌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내년 7월 28일까지로 표시된 1.8ℓ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은 총 188개로 용량 기준으로 338.4ℓ다.
벤조피렌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물질이다. 트루팜맛기름에서 검출된 벤조피렌 양은 2.5㎍/㎏다. 식약처의 벤조피렌 검출 기준은 2.0㎍/㎏ 이하다.
식약처 측은 “화성시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요 뉴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
낙인이 된 개인파산…취업길 막혀 재파산
“멋진 어른의 본보기”…손흥민 사과문에 예일대 교수가 한 말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청룡기 야구대회 '기권' 검토
눈매 보니 외국인?…'통영 살인범' 얼굴 사진 알고 보니 가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