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본부장 “대구경북 지역 미래 비전 모색·대안 제시하는 언론될 것”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뉴스미디어 이데일리의 첫 지방취재본부인 대구경북취재본부가 15일 개소했다.
이데일리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가경제발전의 동력인 지역 산업과 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출범한 대구경북취재본부는 앞으로 지역 정책과 주요 인물, 산업현장, 지역사회 전반의 주요 이슈를 심층적으로 취재·보도할 예정이다.
 | | 홍석천(왼쪽에서 세번째) 이데일리 대구경북취재본부장이 15일 대구 수성구에 있는 이데일리 대구경북취재본부에서 진행한 개소식에서 대구·경북지역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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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경북도와 대구시 등 행정기관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에 연고를 둔 지역 국회의원,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인 IM뱅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구경북취재본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홍석천 이데일리 대구경북취재본부 본부장은 “언론 본연의 역할인 풍부한 뉴스콘텐츠 제공과 함께 낙후한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이라며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미래 비전 모색과 균형발전을 위한 대안 제시에도 꾸준한 목소리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데일리 대구경북취재본부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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