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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시네 마스터 샷 △씬 에디트 △시네 라이팅 △시네 시퀀스는 허 감독이 작품 제작 과정에서 축적한 연출 방식을 ‘시네마틱 아키텍처’라는 개념으로 체계화해 플랫폼에 이식한 ‘마스터 빌더’ 형태의 앱이다.
이용자는 해당 앱을 통해 장면 구성, 조명 연출, 시퀀스 설계 등 영상 제작 전반에 걸친 연출 요소를 구현할 수 있다. 데이븐AI는 이를 통해 전문가의 창작 로직을 일반 사용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허 감독은 AI 영화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제 영화제에서 10관왕을 기록했고, 세계 영화 데이터베이스인 IMDb에 감독으로 등재돼 있다.
데이븐AI는 전문가에게는 노하우의 지식재산(IP)화를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사용자에게는 거장의 도구를 제공하는 창작 생태계 구현을 지향한다.
데이븐AI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영상·음악·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창작 로직을 ‘빌더(창작자)’ 형태의 앱으로 제작해 플랫폼에 등록하고, 사용량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는 구조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문가 중심의 IP 기반 AI 창작 이코노미를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연지 데이븐AI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 누구나 거장의 도구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생태계를 꿈꾼다”며 “데이븐AI는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수익 창출의 터전이 되고, 사용자들에게는 거장의 시선을 손에 쥐여주는 가장 민주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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