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유진테크놀로지(24060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약 73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83.9% 확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287억원으로 같은 기간 7.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약 72억원으로 적자 폭을 127.3%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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