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추석 앞두고 국가 유공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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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엄 기자I 2025.10.01 18:08:57

군공, 서울남부보훈지청 추천 받아 위문금·선물 전달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군인공제회는 1일 국가유공자 5명을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추천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1일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추천 받은 국가유공자를 찾아 위문하고 있다. (사진=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는 지난 2013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에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말벗이 되는 위문 활동을 펼쳐왔다.

매년 사랑의 밥퍼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과 지역 장애인 협회 기부 등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국군장병 위문 활동 등 국방 관련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숭고한 토대”라며 “국가유공자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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