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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는 전년 동월(2676대) 대비 38.3% 급증했고, 전월(3186대)과 비교해서도 16.2% 증가했다. 신차 효과와 공급 정상화가 맞물리며 국내 판매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수출은 4356대로 전년 동월(5630대) 대비 22.6% 감소했고, 전월(5395대)과 비교해서도 19.3% 줄었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일부 지역 물량 조정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2월 총 판매(완성차+CKD)는 8237대로 전년 동월(8456대) 대비 2.6%, 전월(8836대) 대비 6.8% 감소했다. 완성차 판매 역시 전년 대비 3.0% 줄었다.
다만 누적 기준으로는 성장세를 유지했다. 1~2월 누계 판매는 총 1만7073대로 전년 동기(1만6526대) 대비 3.3% 증가했다. 내수 누계는 6887대로 38.4% 늘었으며, 완성차 누계도 1만6638대로 2.2% 증가했다. CKD 누계는 435대로 81.3% 급증했다. 반면 수출 누계는 9751대로 13.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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