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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범은 KBO리그 통산 694경기에서 88승 95패, 27세이브, 59홀드,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한 베테랑 오른손 투수다. 무적 신분이던 지난해 7월 삼성과 계약하며 마운드에 복귀했다. 올해는 3~4월에 5경기에만 등판한 뒤 1군에 오르지 못했다.
강한울은 847경기에 나서 타율 0.266(2162타수 576안타), 2홈런, 159타점을 기록했다. 올해 1군 출장 기록은 없다.
올해 1군 등판은 5경기
오현석·주한울·김태근과도 동행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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