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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는 2026~2027년 식품 표시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식품위생법, 원재료 표시 기준, 표시 오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사례 기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도 공유했다.
올해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도 새롭게 포함됐다. ChatGPT 등을 활용한 식품 표시사항 검토와 관련 법령 검색 방법을 소개하며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활용 사례를 시연했다.
NS홈쇼핑은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9월에는 식품 광고 리스크 예방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실제 행정처분 사례를 바탕으로 광고 표현 기준과 온라인 광고 심의 실무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식품 표시와 광고는 소비자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정확한 법령 이해와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제도와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