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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몽골·중앙亞 등 6개국 잇달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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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기자I 2015.10.20 19:26:12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22일부터 몽골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을 잇달아 찾을 예정이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는 22일부터 28일까지 몽골,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을 6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중국의 이웃국인 몽골을 방문해 중국을 견제하고,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자원 외교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스가 장관은 몽골과의 관계에 대해 “빈번한 정상교류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몽골은 중국 견제에 대해 일본과 이해를 같이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앙아시아 방문국들에 대해서는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유라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중요한 지역”이라고 스가 장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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