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오성첨단소재(052420)는 대표이사가 김유신에서 김두인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기존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신규 선임이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이날이다.
회사 측은 변경 전 대표이사인 김유신 씨가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모두 사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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