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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는 서울 도심 한복판이라는 지역 특성상 높은 임대료와 대규모 행정 공간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여러 차례 대안을 검토해 왔다. 그리고 임시청사의 임대차 계약 만료 시기를 고려해 지난 9월부터 단계적으로 이전을 추진했다.
일부 부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분산 배치했다. △도시개발과 △미래도시추진과 △주차관리과는 종로구청 별관(새문안로 41)으로, 스마트행정과는 ‘94빌딩(삼봉로 94)’으로 옮겨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도모했다.
한편 종로구 통합청사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이전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곳에는 종로구청뿐 아니라 종로구의회, 보건소를 포함하는 주요 행정기관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종합방재센터·종로소방서 등 소방합동청사, 구민을 위한 도서관과 음악당을 포함한 복합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새로운 임시청사에서 구민 여러분께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신청사 건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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