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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3차 상법 개정안의 방향성으로 “‘주주 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을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며 “그럴 때 머니무브가 본격적으로 일어나 5천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스닥도 2천은 물론 3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5박 7일간 미국 보스턴과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 기간 중 미국 기업 2개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자신의 공약인 ‘임기 내 100조 투자유치’ 조기 달성을 알린다.
워싱턴D.C.에서는 미 국가이익연구소(CNI)·한국정책학회·경기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싱크탱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경기도: 한·미 동맹을 이끄는 엔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특히,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주요 연방 상·하의원들과 만나 한-미 동맹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경기도의 지방외교의 외연을 확장하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저도 더욱 힘을 내 이번 미국 출장에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만한 좋은 성과를 갖고 가겠다. 대한민국 경제 화이팅”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