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나비가 운영하는 멕시칸 브랜드 ‘쿠차라’는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스타필드 수원 7층 ‘잇토피아’에 ‘쿠차라 스타필드수원점’을 열고 1년간 장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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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쇼핑과 외식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멕시칸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매일 엄선한 신선한 재료를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조리하여 고객들에게 쿠차라만의 건강한 맛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쿠차라 스타필드 수원점은 일반 매장과 달리 팝업스토어 특성에 맞춰 모든 메뉴를 ‘고정 메뉴’ 형태로 선보인다. 재료 선택이나 변경 등 커스터마이징 대신, 균형 잡힌 최적의 맛을 구현한 정해진 구성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제공된다.
메뉴는 부리또 볼, 타코, 샐러드를 메인 3종 타입으로 판매하며, 메인 메뉴 선택 후 토핑 종류에 따라 치킨, 두부, 스테이크, 새우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오픈에 맞춰 스타필드 수원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신메뉴 ‘오리지널’ 및 ‘핫 칠리’ 치즈스틱 2종과 갈릭 딥을 함께 출시한다. 사이드 메뉴로는 나초&살사, 과카몰레, 사워크림 및 고수, 토르티야 추가가 가능하며, 나초&살사와 캔 음료가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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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수원점에서는 오는 3월 22일까지 메인 메뉴 주문 고객에게 신메뉴 ‘핫 칠리 치즈스틱’과 ‘갈릭딥’ 소스를 함께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하루 8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영업시간은 요일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다.
보나비 관계자는 “스타필드 수원을 찾는 고객들이 쇼핑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멕시칸 메뉴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바탕으로 쿠차라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