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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아르코미술관은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에서 선보인 ‘두껍아 두껍아:집의 시간’의 귀국전을 6일부터 4월 5일까지 아르코미술관 제1, 2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건축큐레이팅콜렉티브 CAC(정다영, 김희정, 정성규)가 기획하고 건축가 김현종, 박희찬, 양예나, 이다미가 참여한다.
한편, 2025년 한국관 총관람객 수는 174,230명으로 국제건축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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