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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6일 GS타워 아모리스 역삼점에서 열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제13기 인증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및 축사 ▲13기 수료증 수여 ▲최우수 인재 시상(BEST 10) ▲최우수 프로젝트팀 시상(그랑프리) ▲멘토 감사패 수여 ▲박세준 ‘BoB’ 책임멘토 및 김민철 ‘화이트햇 스쿨’ 멘토의 특별강연 ▲White BoB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BoB(Best of the Best)’ 프로그램은 세계 최고 수준의 ‘화이트 해커(white hacker, 착한 해커)’ 양성을 목표로 고등학생 이상 비재직자 중 역량이 뛰어난 청년을 선발해 9개월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유준상 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이 세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사이버 안보를 책임질 주역은 바로 여러분, BoB 수료생”이라고 강조했다. (사진=한국정보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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