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수혈이 잦은 19세 이하 소아암 환아들이 적시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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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헌혈증 1004매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이다. 대우건설 측은 다량의 혈액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 기부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데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번 헌혈증 기부 외에도 서울노인복지센터 무료급식 지원, ‘으쓱(ESG) 투게더’ 기부 챌린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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