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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즉시 출동해 젤리를 나눠준 A씨(40대 여성)를 지구대로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귀가 조치했다.
A씨는 점심시간에 학교 정문 인근에서 개별 포장된 젤리를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확인됐으며, 학생들과는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젤리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검사를 의뢰했으며, 조만간 A씨를 다시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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