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틸레이브랜즈, 3Q 손실 확대·매출 전망 하향…개장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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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진 기자I 2025.04.08 22:13:20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대마초기업 틸레이브랜즈(TLRY)는 지난 회계 3분기에 대규모 손상차손이 발생하면서 손실폭이 크게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8일(현지시간) 오전 9시 10분 기준 틸레이브랜즈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1.6% 하락한 0.57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틸레이브랜즈는 지난 분기 순손실이 7억9350만달러, 주당순손실이 0.8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순손실 1억500만달러, 주당순손실 0.12달러와 비교해 손실폭이 크게 확대됐다고 밝혔다.

틸레이브랜즈는 6억9920만달러 규모의 손상차손이 발생하면서 손실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4% 감소한 1억8580만달러로 지난해 기록한 1억8830만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한편 틸레이브랜즈는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9억달러~9억5000만달러에서 8억5000만달러~9억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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