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정신요양시설의 입소자 수와 비자의 입소가 모두 감소함에 따라 주요 기능이 지역사회 복귀 지원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이런 기능 전환 추세에 발맞춰 복지부도 정신요양시설 중 유휴공간을 활용, 직업 재활 프로그램과 자립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선영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입소자 지원체계, 서비스 애로사항, 기능전환 준비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정책관은 “시설 관계자 분들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돌봄의 부담은 줄이고, 회복과 자립의 가능성은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791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