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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SK텔레콤과 파트너들이 과기정통부가 주관한 국가 초거대 AI 모델 프로젝트의 5대 컨소시엄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크래프톤, 42dot,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등 국내 선도 기업과 서울대, KAIST 같은 세계적 수준의 대학들이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 특별한 점은 프렌들리AI, 마키나락스, 노타AI, 트웰브랩스 등 K-AI 얼라이언스 기업들도 프로젝트에 합류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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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는 데이터, 대규모 언어모델, AI 반도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그룹”이라며 “모든 요소가 통합된 네트워크 안에서 작동한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무 업무, 제조, 자동차, 게임, 로보틱스 등 산업 전반에서 변혁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라며 “연말까지 5000억 파라미터 규모의 LLM을 출시해 이러한 진보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엔씨소프트, LG AI연구원 등 다른 선정 팀들과 함께 한국은 AI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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