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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한돈데이(10월 1일)’를 맞아 ‘2025 SUPER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 개최와 더불어, 전국 한돈인증점 프로모션 및 한돈몰 역대급 세일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한돈자조금은 서울 성수동에서 시작된 ‘슈퍼 한돈’의 열기를 전국 유통 채널로 확산시키고, 소비자들이 한돈을 더욱 합리적이고 풍성하게 즐기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10월 11일(토)부터 19일(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 XYZ SEOUL’에서 열리는 ‘2025 SUPER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는 이미 사전 홍보가 시작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돼지 코 모양(1001)을 모티프로 한 한돈데이를 기념하는 이번 팝업은 한돈의 ‘한계 없는 능력’을 체험하는 미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팝업스토어의 열기는 '한돈몰 최대 50% ‘반값’ 기획전', '전국 한돈 인증점 15일간 파격 혜택' 등으로 이어진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돈의 새로운 가치와 재미를 경험하고, 동시에 전국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해 명절 후 높아진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를 기획했다”며, “전 국민이 한돈의 ‘슈퍼 에너지’를 충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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