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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배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이 뉴스페이스 시대로 본격 진입하게 되는 중요한 시점에 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주 생태계를 완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민간 협력 확대, 투자 활성화 등 비즈니스 모델 발굴,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3대 핵심과제를 추진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우주기술 산업 육성을 위해 2014년 5월 설립돼 우주관련 정책연구, 수출 및 국제지원, 기술개발 지원, 교육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로템을 포함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11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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