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오른쪽)이 '마르디 메크르디의 위조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지식재산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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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18일 서울 중구의 K-패션 수출 선도기업인 피스피스스튜디오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출 지원 및 지식재산권 보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를 중심으로 전세계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로 한류의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식재산처의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차단 사업을 활용해 중국, 동남아 등에서 유통되는 해외 위조상품에 대해 대응하며 지식재산권 보호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