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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안산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이동·접근권을 높이고 불편함이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부서 의견을 청취하며 조례안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간담회에는 최찬규 의원을 비롯해 안산시 장애인복지과, 공원과, 녹지과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공공건물 등에 무장애 시설 도입을 위한 설치 사례와 현황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무장애 도시 조성이 앞으로 도시계획에 반영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며 조례 제정 취지에 공감했다.
최찬규 의원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대상 시설뿐만 아니라 시민이 자주 사용하는 공공시설에 접근하기 쉽도록 실무부서에서 기획단계에서부터 신경써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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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조만간 조례안을 완성해 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해당 조례안은 이달 말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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