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소향이 신곡 ‘꽃비’를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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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은 “벚꽃이 만발한 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걸을 때 듣기 좋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꽃비’는 소향의 월간 프로젝트 ‘마이 리틀 뉴 다이어리’(My little new diary) 시리즈 4번째 발표곡이다. 소향은 지난달 해당 시리즈 3번째 곡인 ‘비상준비’로 호흡을 맞춘 음악 프로듀서 구름과 다시 한 번 헙업해 ‘꽃비’를 완성했다.
소향은 1996년 CCM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폭넓은 음역대가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대중 음악계 전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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