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오전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김해국제공항 인근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사진=강신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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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30일 김해국제공항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의전시설인 나래마루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 정상회담이 약 1시간 40분만에 종료됐다. 이날 오전 11시 7분께 시작된 미중 협상은 1시간 40여분 뒤인 12시 47분께 종료됐다. 이후 오후 1시 정각, 시 주석의 전용 차량 행렬이 경주로 떠나는 장면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기하고 있던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미국 귀국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