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리메드(302550)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다.
리메드는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규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취득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71만 5563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2795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지난 19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