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진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Post-Ovulatory Aging(POA) 모델 기반 난자 노화 조절 핵심 기전 규명 및 포유동물 전임상 평가’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박 교수는 그동안 포유동물의 초기 배아 발생 과정 기전 연구를 통해 난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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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체내에서 일어나는 난자 노화 현상을 과학적으로 밝혀냄으로써 향후 난임 치료 및 생식 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효진 교수는 이미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박 교수는 “난자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밝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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