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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금융권 최초로 비대면 비과세 종합저축 서비스를 도입해 장애인과 고령층 등 물리적으로 은행 창구 방문이 어려웠던 6만 3000명에게 981억원 규모의 비과세 혜택을 제공했다. 또 국내 거주 외국인 14만 8000명에게 3050억원 규모의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며 언어와 국적의 장벽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했다. 직관적인 UI·UX 설계를 통해 금융 문해력이 낮은 고객도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저신용자 대출 지원을 대폭 확대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3분기 기준 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5.2%(3개월 평균 잔액 기준)에 달했으며, 7개 분기 연속으로 목표치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3분기 신규 취급액의 43.7%를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하는 등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했다.
토스뱅크는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소상공인119 플러스’, 폐업지원대환대출 등 자체 채무조정 상품을 기획·운영하며 고객의 실질적인 필요에 부응하는 상품 전략을 수립했다. 지난해 말에는 ‘새희망홀씨Ⅱ’를 출시하는 등 취약계층 맞춤형 상품을 확충하며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