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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 등 ‘런닝맨’ 출연진은 경기도 포천 일대를 여행하며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를 체험하게 된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는 전국 76개의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방문하고, 각 거점에서 도장을 찍어 나만의 국가유산 여권을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포천 아트밸리 등 ‘선사 지질의 길’ 주요 장소에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에서 승리한 팀은 방문자 여권에 도장을 찍을 기회를 얻는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함께하는 ‘런닝맨’의 ‘찍을수록 성공궤도’ 편은 추후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추진한 최은정 국가유산진흥원 지역협력팀장은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대중성과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콘텐츠가 만나 우리 국가유산을 알리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국가유산 방문을 활성화하고 방문자 여권 투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달의 방문코스’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매달 방문하기 좋은 국가유산을 선정해 입장권 할인과 교통 및 숙박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이달의 방문코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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