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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올해 정화조 악취저감시설의 가동 현황을 구청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역 내 42개소 정화조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 설치했다. 원격 점검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악취 저감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 올바른 정화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화조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관계 부서가 합동으로 악취 점검반을 구성하고, 집중관리 지역의 정화조와 하수시설물을 점검해 악취의 원인을 줄여나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악취 제로’를 목표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살펴 ‘살기 좋은 도시 서초’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