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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브, ‘뷰티전해질 파우더’ 출시 3개월 만에 10만 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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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11.04 14: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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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웰니스 뷰티 푸드 브랜드 에닐브(enilv)는 첫 제품인 ‘뷰티전해질 파우더’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3개월 만에 10만 포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판매량은 2026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약 3개월 간 판매된 수량이다.

에닐브, ‘뷰티전해질 파우더’ 출시 3개월 만에 10만 포 판매
뷰티전해질 파우더는 물에 타 마시는 스틱형 일반식품으로, 휴대가 간편하도록 개별 포장으로 구성됐다. 에닐브는 여성의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해당 제품을 첫 출시 제품으로 선보였다.

제품은 1포(6g) 기준 칼륨 300mg과 마그네슘 50mg을 함유하며, 나트륨은 0mg이다. 트로피칼 맛으로 물에 타면 코랄색을 띤다. 원재료와 영양정보, 음용 방법은 에닐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닐브 관계자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포를 달성한 것은 일상 속 수분 밸런스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원료와 배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웰니스 뷰티 푸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닐브는 ‘Women’s wellness starts within.‘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바르는 뷰티를 넘어 몸 안에서 시작하는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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