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서울리거(043710)는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2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8656만2510주에서 1731만2502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4월 16일이다. 4월 14일부터 5월 6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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