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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생산 인프라 확보에 따라 상품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의 내부 운영 구조를 보다 일관되게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계열사 간 역할을 재정리해 기능적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 이번 2개년 계획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전국 클라운지 운영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코슈코는 지역장 중심의 운영 책임을 강화하고, 제조 기반과 유통 조직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랜드 관련 대외 활동도 공유됐다. 리포브 화장품의 2025년 APEC 공식 후원 브랜드 선정과, 2025년 론칭된 앱소K 대한삼맥의 CES 참가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3월 26일 개막하는 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 참가 계획도 언급됐다.
김성희 회장은 기조 메시지를 통해 “바이노텍 GMP 공장 준공은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산업 운영 구조를 재정비하는 계기”라며 계열사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용 코슈코 대표이사는 “향후 2년은 전략을 실행으로 구체화하는 시기”라며 “전국 조직과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산업생태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코슈코는 5월 바이노텍 GMP 공장 준공 이후 관계사·계열사가 참여하는 산업생태 구조 정비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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