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엔바이오니아(317870)는 종속회사 세프라텍 주식 4만6882주를 처분한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약 5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4.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10일이다.
처분 후 엔바이오니아가 보유한 세프라텍 주식 수는 18만937주, 지분 비율은 33.26%로 변경된다. 처분 목적은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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